어울림복지재단

본문 바로가기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왼쪽버튼 오른쪽버튼
어울림 소개

설립목적

설립목적

장애인복지에 뜻을 둔
사람들이 설립하였습니다.

바로가기

연혁

연혁

since 2001

바로가기

사업소개

사업소개

어울림복지재단은
투명하고 깨끗한 재단입니다.

바로가기

후원신청

후원신청

어울림복지재단은 작은 정성도
감사히 여기는 재단입니다.

바로가기

스토리

  • 222019.04

    스토리사진

    [법인] 2019 신입직원교육

    각각의 시설에서 장애인, 노인, 아동, 지역 주민들을 만나던 각 산하시설의 직원들이 오늘은 어울림 속의 자신의 이야기를 녹아내기 위한 신입직원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18년간의 이야기를 읽다.]울산 지역의 장애인복지에 뜻을 둔 의사, 약사, 교수, 시민활동가, 사회복지사 등 전문직 종사자들과 지적·자폐성장애 자녀를 둔 부모가 뜻을 모아 자녀양육 및 재활정보를 교환하며 인간의 존엄과 평등을 구현시켜 직업재활 및 사회적 자립을 실현시킴으로서 한 사회인으로서 정당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 목적으로 하며, 나아가 인간의 존엄과 평등 구현을 위한 다양한 지역사회복지사업을 실시하여 사회복지증진 및 복지사회건설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어울림복지재단은 2001년 설립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울림복지재단은 한 개인이나 소수의 소유가 아닙니다. 울산 지역의 사회복지에 뜻을 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뜻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모든 사람들의 존엄과 평등을 구현시키고자 설립된 우리 모두가 주인인 재단입니다. 그래서 단순히 직장, 직업으로서 사회복지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아닌 함께의 가치를 직원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함께하기에 더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 처럼, 4월의 햇살처럼 따뜻한 미소를 띈 신입 직원들도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더 잘 전달할 수 있도록 어울림복지재단의 18년 동안의 이야기를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를 함께 쓰다.] 바둑 안에서 완전히 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완벽하게 안전하지 않은 돌을 미생이라 하는데, 신입직원들은 모두가 공통적으로 만화가 원작인 드라마 미생의 대사 “우린 아직 미생이야.” 라는 말을 합니다.  완벽하지 않기에 현재의 스스로를 망설임 많은 미생이라고 표현하지만, 버티고 버텨 완생이 되기까지 지금의 초심을 앞으로도 기억하겠다는 이야기들을 들려주었습니다. 어울림복지재단의 새로운 가족들이 써준 새로움이라는 포부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 갈 더 나은 지역사회에 어울림도 함께하겠습니다.  [어울림의 가족이 되심을 환영합니다라고 말한다.]사회복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욕구만큼이나 산하시설에서 하는 일들도 다양합니다. 그래서 사회복지시설에는 사회복지사 뿐만 아니라 요양보호사, 영양사, 조리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보육교사, 특수교사, 언어치료사, 재활치료사, 운전기사 등의 다양한 직업군이 있으며 교대근무를 하는 시설도 있습니다.  자주 얼굴을 보지는 못하지만 어울림복지재단 내에서 함께 걸어가는 든든한 지원군들입니다. 그 지원군들이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신입 직원들에게, 하루하루가 새로운 나날들을 보내느라 혹시나 지치진 않았을까 걱정되는 마음 등 말로는 전하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롤링페이퍼로, 깜짝 영상편지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렇게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어울림복지재단의 앞으로의 이야기를 함께 써 갈 2019 어울림복지재단 신입 직원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152019.04

    스토리사진

    [센터단기] 우리가 만드는 봄

    발달장애인들의 보호 위주로 일상생활 케어 프로그램들이 진행되다 보니 울산장애인복지센터 단기보호시설 이용자들은 시설 내에서 많은 시간들을 보내게 됩니다. 2019년을 준비하며 "어떤 프로그램이 좋을까?"를 사회복지사들끼리 고민하다 어느 새 프로그램이 아닌 이용자들과의 에피소드로 회의 내용은 가득차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문득 사진첩에 저장된 사진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웃고 있는 이용자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속에서 공통점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들은 처음 "어떤 프로그램이 좋을까?" 라는 질문의 답이 "그 때 00씨가 어떤 표정을 지었을 때 그 날 프로그램이 너무 좋았다." 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생각,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표정의 변화를 보이고, 누군가의 개입없이 스스로 활동에 참여하는 적극적인 모습은 「대운산 숲 힐링, 쉼 테마」로 여행을 갔을 때, 현대해상 사업으로 「대왕암 공원 숲 놀이」를 하였을때,「부산 힐링 숲 허브랑 야생화」를 방문하였을 때 ...​"자연" 속에서 프로그램을 할 때 였습니다. 올해는 울산장애인복지센터 단기보호시설을 이용하는 하루 하루가 웃음으로 가득찰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자연을 찾아가는 것은 물론 시설 내에서 자연을 느끼게 하자라는 목표로 《 가드닝(원예) 》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실내에서 플로랄폼(오아시스) 꾸미기, 테라리움 만들기 등을 통해 다양한 자연물을 활용한 자신만의 작은 숲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사회복지사가 가졌던 매일 웃는 모습으로 만들어주겠다라는 열정과는 달리 이용자들은 "이게 뭘까?" 라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심지어는 무관심한 표정 등 밝은 모습은 좀처럼 찾아볼 수 없어 당황스럽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회기가 거듭될 수록 작품을 다듬는 손길이 익숙해지면서 조금씩 표정이 바뀌기 시작하였습니다. 새로운 재료와 도구로 가득한 매 회기이지만 자연의 재료가 숨 쉴 수 있게 하는 바탕을 튼튼히 다듬고, 가꾸는 활동의 반복이 익숙함으로 그리고 작품을 완성하는 자신감이 표정으로 자연스럽게 나타났습니다.   그렇게 《 가드닝(원예) 》프로그램에 익숙해져가고 있던 3월, 반가운 손님이 봄을 안고 찾아왔습니다. 현대제철 자원봉사자들이 시설 정원을 알록달록한 봄의 색깔로 물들이도록 튤립, 수선화 등의 꽃을 가져와 이용자들과 함께 심고, 물을 주는 활동을 함께 하였습니다.   울산장애인복지센터 단기보호시설 정원을 채우고 있던 나무들과 어우러져 이제는 봄에는 매화, 벚꽃, 개나리, 튤립, 수선화는 물론 여름에는 석류나무, 오디나무가 가을에는 단풍나무로 울긋불긋 형형색색 꽃 마당이 될 것 같습니다. 멀리 나가지 않아도 볕이 드는 날이 좋은 어느 날 꽃과 나무에 물을 주며 계절이 주는 바람, 흙, 공기, 꽃의 향기로 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고 소중히 해야되는 것처럼, 울산장애인복지센터 단기보호시설에서는 이용자들의 밝은 모습을 더 아름답게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울산장애인복지센터 단기보호시설을 이용하시려면· 이용문의 : 052-286-1070 · 찾아오시는 길 : 울산 북구 동대11길 49, 1층​· 홈페이지 : http://www.ulsandream.or.kr/bbs/content.php?co_id=welfare_short   

  • 102019.04

    스토리사진

    [해밀] 반가운 만남, 소운동회

    SK에너지와 함께 "반가운 만남, 소운동회"로 해밀어린이집 2019년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오실 때 마다 인자한 미소를 함박 머금고 오셔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품으시며 한 동작, 한 활동을 잘 참여할 수 있도록 살뜰하게 챙겨주시고, 격려해주심이 언제나 큰 힘이 됩니다. 다정한 친구처럼, 의젓한 형처럼, 듬직한 아빠처럼 세심하게 보살피시며 함께해 주시다 보니 해밀어린이집 아이들도 "SK선생님 언제오세요?" , "SK 선생님 보고싶어요." 하며 매 월 SK에너지 자원봉사자 분들을 기다립니다. ​​ 유쾌한 캐릭터로 꾸며진 농구장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메이션 주제가에 맞추어, 짝을 이룬 SK선생님들과 어깨춤, 엉덩춤을 추며 준비운동을 한 후 해밀어린이집 인근에 위치한 유스아이체육센터에서 SK에너지 자원봉사자 분들과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구성된 소운동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흥미로운 게임들이 지치는 줄도 모를만큼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게임을 할수록 경쟁심과 승부욕이 생기고 해내고야 말겠다는 의지들이 불타오르는 아이들을 보며 '말려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는 순간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장대에 고리 걸기 게임을 할 때, 고리를 하나라도 더 걸고 싶은 마음에 발뒤꿈치를 들며 장대처럼 키가 큰 기린처럼 변하고 싶은 마음을 몸으로 표현하는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 귀여운 모습이 SK에너지 자원봉사자 분들에게도 전해졌는지, 너무 튼튼히 자라고 있어 업어주기에는 힘드실텐데도 기린만큼 큰 키로 만들어주려고 번쩍 들어 고리를 걸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고리 걸기에 성공하여 함박 웃음을 짓는 아이들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머금고 계시는 SK에너지자원봉사자 분들을 보며, 교사로서 "아!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조금 더 많은 경험을 하고 자신감을 갖고 자랄 수 있도록 더 애정어린 지도를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며, 초심을 기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발달장애 아동의 사회통합을 위한 SK에너지와 "함께 배우는 세상"은 SK에너지의 지원으로 매 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신감까지 향상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비온 뒤 맑게 개인 하늘처럼, 밝은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시기 위한 SK에너지 그리고 SK에너지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해밀어린이집을 이용하시려면· 이용문의 : 052-296-3909 · 찾아오시는 길 : 울산 북구 동대8길 40, 북구사회복지관 내 1층​· 홈페이지 : http://haemil.kidis.co.kr/preschool/YSBG0004/index.html 

대표전화 052)286-1074
팩스 052)915-1004
울산광역시 북구 동대11길 49 1층 어울림복지재단
Copyright(c) ULSANDREAM.OR.KR All Rights Reserved.